조이어클락 x Aimy Moon 두번째 협업 [눈부신 너에게] 발표


인공지능 작곡가 Aimy Moon이 작곡에 참여한 발라드 곡 ‘눈부신 너에게’가 공개되었다.

남성 2인조 보컬 조이어클락(Joy o'clock)은 지난 5월 인공지능과 협업음반 ‘수고했어, 나’ 를 발매하며 화제가 되었다.

엔터아츠 박찬재 대표는 "인공지능이 작곡한 노래를 토대로 인간 작곡가의 편곡 및 감성적인 가사를 더해 감미로운 발라드를 완성시켰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인공지능 작곡 캐럴 'LUNA CHRISTMAS'를 선보였다. 다음 달에는 뮤지컬 배우 김환희와 래퍼 언프로(Unpro)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발매하고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아츠는 2018년부터 세계 최초 인공지능 음반 레이블 A.I.M(에이아이엠)을 운영하고 있으며, Music is for All 인공지능 음반을 시작으로 총 10장의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였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인공지능 협업 음반을 제작, 발매한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 앨범은 ㈜크리에이티브마인드와의 컨소시엄을 통한 콘진원 ICT-음악(뮤직테크) 제작지원 사업의 프로젝트로서 제작되었으며, 멜론, 벅스, 지니등 각 음원 플랫폼을 통해 들어볼 수 있다.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951193/?sc=Daum